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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포토] 이규태 조직위원장 "첫 핸드프린팅 잘 됐으면 좋겠다"(제51회 대종상영화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4-11-28
조회
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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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태 조직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점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올해 51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대한민국 대표 영화 예술상으로 오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다.